폰트크게작게

  • 굴림
  • 돋음
  • 바탕
  • 맑은고딕

윈도 Vista 또는 윈도우에 폰트가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이휘재 "이바람 이미지? 실연 상처로 수비적이 된 것"

마이데일리 | 기사입력 2008.05.11 18:55

20대 여성, 부산지역 인기기사 자세히보기


[마이데일리 = 안효은 기자] '이바람' 이휘재가 군대시절 큰 실연의 상처가 있다고 밝히며 바람둥이 이미지에 대한 시선이 부담됐음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11일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인기코너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조여정과 부부를 이뤄 처음으로 등장한 이휘재는 자신의 과거에 대한 솔직한 고백과 함께 코너에 대한 애착을 드러냈다.

이휘재는 "방송에서의 이미지가 '이바람' , '여자를 잘 안다', '차여본 적이 없다' 등 여성편력이 상당한 것처럼 나오고 있다. 하지만 사실은 한,두번 정도 큰 상처가 있었다. 당시 상담을 받았는데 (실연으로 인해) 굉장히 수비적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여자를 만나면 또 상처를 받을까봐 너무 수비적이 된다고 하더라"며 바람둥이 이미지에 대해 어렵게 입을 열었다.

이휘재는 이어 크게 상처받았던 경험을 털어놨다.
"한시간 동안 통화가 안 되면 죽을 거 같은 여자가 한명 있었다. 그런데 군대에 가면서 자연스레 연락이 뜸해졌다"며 "(여자친구가) 내 선배를 만난 것이었다. 누구한테나 있는 경험이겠지만 나에게는 상처가 됐다"며 착잡한 당시 심경을 전했다.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조여정과 함께 새로운 커플로 등장한 이휘재. 사진=MBC화면캡처]

(안효은 기자 pandol@mydaily.co.kr)
[관련기사]

이휘재-조여정, 알렉스-신애 이어 '로맨틱 커플' 도전
이휘재, '일밤'서 두 탕 뛴다!
이휘재-정선희, '일밤' 새 코너 '세바퀴' 투톱 MC 발탁
이휘재, "연애고수? 나이들면서 소심해진다"
이휘재, 80년대 생 여성 아니면 안 만난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모바일 마이데일리 3693 + NATE/magicⓝ/ez-i
- NO1.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 www.mydaily.co.kr )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