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0일 오지헌은 자신의 미투데이에 둘째딸 유엘 양과 유엘 양을 안고 있는 첫째딸 희엘 양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미 여러 차례 미투데이를 통해 딸 사진을 공개했지만 이번에 특별히 더 주목받는 이유는 뭘까. 생후 42일밖에 되지 않은 오지헌 둘째딸 유엘 양이 갈수록 깜찍한 미모를 뽐내고 있기 때문.
오지헌 둘째딸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엘이 갈수록 예뻐지네", "어머, 정말 아이들이 엄마만 닮았나 봐요. 하하", "오지헌 둘째딸. 너무 귀여운 거 아냐?", "저렇게 깜찍할 수가..", "오지헌 둘째딸 유엘이 꼭 껴안은 언니 희엘이. 진짜 깜찍하고 예쁜 자매", "오지헌은 복 터졌네. 딸들이 저렇게 귀엽고 예쁘니..", "오지헌 둘째딸. 벌써 이목구비가 또렷하네" 등 감탄하는 반응을 쏟아냈다.
또 "오지헌 딸들. 나중에 걸그룹 데뷔할지도 모르겠는데?", "오지헌은 밥 안 먹어도 배부르겠다", "오지헌 둘째딸. 한 미모 하는걸?", "첫째 딸도 방송 나온 거 보니까 정말 깜찍하던데..", "엄마 유전자의 승리. 하하하" 등 재밌는 반응도 보였다. (사진=오지헌 둘째딸 유엘, 첫째딸 희엘, 오지헌/오지헌 미투데이, 뉴스엔 DB)
[뉴스엔 이나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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